페이지

2014. 10. 16.

일상을 지탱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하는가?



사장의 일에 나오는 질문 중
"일상을 지탱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하는가?"
가 있다.

내가 남들과 다른 점이라고 하면, 이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.
주위에 생각만 하면 짜증이 치솟고 화가 나게 하는 사람도 있고,
생각이 나면 당장 달려가서 보고 싶고 전화하고 싶어지는 사람도 있다.
내 얘기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도 있고, 소식이 궁금해지는 사람도 있다.
나는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보다 지탱해주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있는 행복한 사람이다.


댓글 없음 :

댓글 쓰기

글 목록